[VLOG] 정국 | 근육토끼의 운동일지 #오늘도_나는_근육을_키운다 #단발머리그소년


[VLOG] 정국 | 근육토끼의 운동일지


촬영: JK, 트레이너1

자막: JK

#오늘도_나는_근육을_키운다 #단발머리그소년

Comment 5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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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2021.08.06 11:30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3. 하니 2021.08.08 02:21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정국아 누나가 사랑한 데이~~~

  4. Shu 2021.08.12 04:05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Our bunny.. 😚 cute bunny.

  5. 돚 유ㅓㅈ 2021.08.14 04:38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ㅎ너 ㅗ녀 ㅗㄴ노 오도 ㅎ녀

  6. 2021.08.22 16:17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7. 2021.08.22 16:17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8. Park nona 2021.08.27 05:21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This is amazing.... kooki I love you 💜

  9. shima 2021.08.27 18:43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cute bunny🐰😍❤️

  10. Lidua 2021.08.29 17:38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Lo más bello, soy nueva admiradora, desde que los conocí no puedo dejar de admirarlos 🥰🥰

  11. 2021.09.02 19:27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12. 2021.09.02 19:27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13. Azil07 2021.09.02 22:46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Jk is such a great person and sweet 😍💜💜💜

  14. 도라에몽07 2021.09.08 09:35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투모로우바이 together ~ DRAMA~~~ ***

  15. moonarmy 2021.09.12 14:23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근육토끼 🐰so cute

  16. ゆう(U) 2021.09.18 16:26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fight Jungkook🌸

  17. 트랜드아이 2021.09.22 04:52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불면증의 원인 (?) : '그' 친구께 드리는 나의 마지막 이야기.

    친구야, 너도 충분히 아프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었어.
    너가 마음이 아파서 충분히 나에게 그럴 수도 있다는 마음도 알겠지만.
    난 항상 눈을 감으면 너의 얼굴에 눈이 부스륵 떠지는 조바심을 아는지 모르겠다.


    너가 다리 다쳤을 때. 난 너를 위해 롤케이크를 구입하고 버스를 따라 정류장에 내려서 너를 반겼었지만.
    나중에 너의 사촌에게 제대로 인사하지 않은 것 까지 (?) 마음에 품고 있는지 몰랐어
    넌 항상 친구들에게 잘해줬지만, 그 뒤에 숨겨둔 부정적인 감정이 이렇게 커다라게 다가와
    내 인간관계를 지글지글하게 볶아서 쓰레기통에 던질 줄 , 누가 알았겠니.^^
    내가 이제 와서 하는 말이지만. 넌 그러면 안됬어.

    네가 마음이 아파서 병원에 있었을 땐,
    폐쇄적인 구조를 뚫고 그때 다른 친구랑 가서 너를 만났었지.
    그때 탁구도 치고 프로듀스 101? 보고 그랬는데
    세월이 지날만큼 지났지

    나 2018년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너무 힘들었어.
    2019년 새해 첫 곡, "아임 파인'을 듣고 시작한 2019년은 내 인생의 먼지였어.
    이 바닥을 어떻게 잘 표현했는지는 모르겠지만, 그러내..

    이미 과거는 다 잊고 지금 잘 나의 리듬대로 살아가고 있지만
    지금 잘려고 하는데 또 너의 말 한마디, 행동, 눈빛, 눈치, / 나에게 곱게 빚어진 상처가 자기를 잊지 말라달라고
    매일 애원하는데 어떻게 하니.

    넌 진짜 천벌 받아라.

    그리고 , 약 먹지 말고 건강해라. 친구였던ㅋㅋㅋ 마지막 예의로 너에게 이 말을 전할게.
   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.
    안녕.

    +2019년, 베란다에 있던 끈이 , 죽음의 통과로 나를 달래던 그 줄. 사실. 죽는 것도 눈치보여서 못 죽었다.
    유서로 쓴 핑크색 편지를 보며 펑펑 울었다. 내가 왜 이 선택을 해야하는 지경에 이르렀을까.
    책꽃이에 숨겼는데, 의도치 않게 엄마가 발견하고나서 뭐 그렇게 됬다.

    +이건 언제까지나 아주 평범한 한 사람의 먼지.

    = 아미들만 아는 비밀로 해주세요 @.@
    = 아미들 믿습니다 ㅎㅅㅎ
    = 누군지는 알려고 하면 ... 그건 좀 생각을 ^^
    = ㅃㅇ~~

    • 2021.10.08 22:57 address edit & del

      비밀댓글입니다

  18. Ot7thebest 2021.10.08 14:00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I'm just here watchin' Jk's face the whole time coz' I can't understand them 🤣💜💜💜

  19. BTS 🇰🇷💜🥺🥰😝😍☺️😊 2021.10.20 13:24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BTS

  20. 바이올렛 로즈 2021.10.28 02:14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나는 당신과 사랑에 너무 사랑 해요 Jk I love you 💜♥️💜♥️💜

  21. 아키아키 2021.11.05 18:14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원래 운동은 깨작깨작하는거래 ㅋㅋ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