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M- mono





mono.

Produced by RM 

Co-produced by Pdogg, Hiss noise

ALL songs Composed & Lyrics by RM

ALL songs Rap & Vocal Arrangement - RM

ALL songs Recording Engineer - RM @ RKive

Mastering Engineer - Randy Merrill @ Sterling Sound, New York, USA



Comment 6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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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2020.04.16 12:35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3. 무지개로드 2020.06.05 00:54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전화번호를 기다리는데 힘이 되었어요
   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

  4. So 2020.06.05 03:44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Se seu objetivo era me fazer chorar, parabéns conseguiu💜💜

  5. Anonymuos 💕💕 2020.06.05 09:46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Namjoon cásate conmigo, o reveló todos tus secretos ya hazme caso

  6. hesse21 2020.06.05 22:36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여러 감정들을 정갈하게 담아낸 느낌 ♡♡♡♡♡♡♡

  7. hesse21 2020.06.05 22:36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사랑합니다. 우리들의 리더님 ❤🧡💛💚💙💜🖤

  8. hesse21 2020.06.05 22:41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. 비록 제가 화려한 응원은 못하고 있지만 누구보다 열렬한 마음으로 외치고 있답니다. 우리 리더님이자 김남준이자 RM님 ❤🧡💛💚💙💜🖤

  9. cmbyn 2020.06.06 08:00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사랑해♥남주나
    너의 수많은 말들
    노래와 가사들로
    너무 많은 힘을 얻고 살아가
    고마워 진심으로 사랑해

  10. 알엠퍼플유 2020.06.07 15:07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오빠 목소리, 랩 너무 좋은거 아녜요ㅠ
    모니오빠 사랑해요❤ 남준오빠 사랑해요💜

  11. 무지개로드 2020.06.10 23:57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등록했어요

  12. 세찌 2020.06.19 02:07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모노는 언제 어떻게 들어도 좋아요 남준씨

  13. 2020.06.28 08:57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참 좋다

  14. 김씨 2020.06.28 14:23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#RMono93win 정말 축하해요🎉😭🐨💜

  15. malak 2020.07.07 05:38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ILove Rm 《♥》

  16. 사랑해요. 2020.07.08 06:26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구름이 끼고 우울한 날이면 언제나 mono를 들어요. 조용하고 잔잔하게, 내 곁에 내리는 것만 같은 비를 맞으며, 살짝 춥지만 포근한 느낌을 받으며 눈을 감아요. 고마워요.

  17. Phương 2020.07.09 00:28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Đây thực sự là một tuyệt phẩm

  18. namu 2020.07.09 02:47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남준이의 소중한 이야기인 모노 지금도 들을때마다 위안 받아 앞으로 좋은 곡들 고마워💜

  19. Milenka Guadalupe 2020.07.11 05:36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RM you are amazing, I admire you very much, kisses from Latin America💜❤😚😙

  20. Adinda Fariani 2020.07.27 07:50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RM you're so amazing person. I admire you 💜 Love you RM 💜 You're my favorite Idol💜😊🤗☺️🥰🐨🐨

  21. . 2020.08.03 01:14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오늘은 제게는 굉장히 힘든 날이었습니다. 다른 날처럼 우울하거나 우울해야 할만한 일이 있지도 않았고 특별한거라곤 비가 정말 많이 온다는 것 정도. 제가 그 처지는 느낌이 좋아 비를 좋아한다고 하긴 하지만 이럴때도 있는 법이죠. 최근에 깊게 빠진 작품이 하나 있는데 그 작품에 대해 너무 과하게 생각하다 보니 거기에 잠식 된 것도 없지않은 것 같고, 아까 언급한대로 비가 정말 많이 온 탓도 있는 것 같네요. 심장 위쪽 비었을리 없는 어딘가가 너무 무거워서 괴로운 하루였습니다. 늘 따라다니던 문제들이 유독 저를 내리 눌렀고 밀린 것들을 처리하며 상쾌하지 못했죠. 그 누구도 탓하지 못했습니다. 제 실수였고 제 잘못이었으니까요. 그리고는 모노를 들었어요. 오랜만이었지만 여전히 비릿하고 눅눅한 장마가 생각나는 앨범이었습니다.
    그러다가 문차일드였나....
    흘러나오는 노래를 아무생각 없이 듣다가 크게 한방 먹었네요. 오래전에 이미 너덜너덜할 정도로 곱씹은 가사였던 것 같은데, 그냥 그순간 울컥하더라고요. 단순 눈물의 개념이 아니라 뭔가 커다란게 목에 걸리는 느낌이었습니다. 오랜만에 펜을 잡고 일기를 쓰고 오래된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고 싶어졌습니다. 취미 생활조차 스스로를 괴롭혀야지 할 수 있던 요즘, 여러분들은 또 제 환기점이 되어 주셨네요. 남준씨가, 또 방탄소년단 여러분이 하셨던 말들을 버팀목 삼아 버티고 있습니다. 여러분이 절 누군가의 의지로, 또 서로의 의지로 만들어 주셨어요. 요즘도 블로그를 확인하고 달린 댓글들을 읽는지는 모르겠어요. 그래도 언젠가 보실 수 있는 남준씨나 다른 멤버들, 그리고 저처럼 눅눅한 날에 모노가 생각나 들어오실 다른 분들을 위해서 솔직한 마음을 남깁니다. 여러분은 제가 내일을 기다릴 수 있게 해주셨고 어제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셨어요. 누군가가 숨을 쉴 수 있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러분은 대단한 사람입니다. 언젠가 너무 답답하고 괴로운 날, 여러분이 나와 당신들의 글을 보며 숨을 쉬었으면 좋겠어요.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.

    8월 3일 새벽,
    비릿한 서울에서.